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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의 최후 저항 ‘전교조의 교과서 전쟁’
교학사교과서 채택 반대 통한 국면전환 도모
2014년 01월 08일 (수) 21:41:46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국정교과서 전환 시급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대해 법외노조라고 통보했다. 사실상 박근혜 정부가 더 이상 전교조를 노동조합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이같은 정부방침에 반발 민주노총의 대열에서 가장 선두에 서서 국가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전교조의 악행은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지난 철도노조 억지파업이 실패로 돌아가자 바로 공세로 전환하기 위해 민첩하게 교학사 교과서를 친일교과서로 매도하고 곧바로 채택철회 투쟁을 벌인 끝에 결국 전주 상산고를 끝으로 채택 제로의 교과서로 만들었다. 전교조의 교과서 전쟁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며 지난 2008년 금성교과서 사태에서 보듯이 주체사상적 사관을 고스란히 교과서에 담아 내기 위해 국사 교과서를 좌편향적인 사관의 교과서로 채워 나갔다. 이에 국사 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지정하자는 움직임이 다시 일기도 했지만 전교조는 내용을 전혀 읽어 보지도 않은체 일장적인 내용들을 담아 인터넷 상에 유포한데 이어 지난 광우병 파동 때 활동했던 언소주처럼 교학사 국사교과서를 채택한 학교마다 다니며 선전, 선동을 벌여 결국 자신들만의 성과물을 만들어 낸 것이다. 북한 김씨 독재체제를 옹호하고 미화하며 북한 인권문제는 외면하는 다른 교과서와는 달리 북한 공산주의 체제를 비판하고 북한인권 문제를 다루고 있는 '교학사'교과서에 대해 전교조와 좌편향 언론들이 온갖 음해와 거짓선동으로 교학사 교과서 죽이기에 나서고 있다. 한마디로 말하여 자신들의 역사 사관에 맞지 않는 교과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죽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전교조의 역사왜곡 심각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국민을 선동하는 전교조와의역사교사와 좌편향 역사학자가 집필한 역사교과서는 총 7종에 이른다. 이 교과서의 문제는 지금까지의 전통적 사관을 부정하고 종북적 성향의 집필진들을 동원 북한과 궤를 같이 하는 서술을 나열하고 있다는 것이다. 학생들이 역사를 자랑스럽게 배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좌편향 7종의 역사교과서는 친일반일로 민족을 양분하고 민주반민주로 사분하며 기업가노동자로 또 다시 분열시켜 증오와 투쟁을 먼저 가르친다.

좌편향 역사교과서는 계급혁명의 관점과 민중사관으로 쓴 역사교과서다.

예를 들어 일제강점기의 노동자 농민운동을 단순히 생존권투쟁이 아니라 계급혁명을 추구하는 혁명운동이자 반제국주의 항일 투쟁으로 발전했다고 기술하고 좌편향 4종의 역사교과서는

3.1운동을 인민의 운동으로 해석하여 3.1운동의 상징이자 기독교와 관계가 깊은 유관순열사를

북한의 역사교과서처럼 누락시켰다. 물산장려운동에 대해서도 중산계급의 이기적 운동이다"라고 계급투쟁의 관점에서 기술했다. 좌편향 역사교과서는 대한민국의 뿌리를 부정하고 자국의 역사를 폄하하기도 한다. 6.25전쟁에 대해 "남의 장단에 놀아서 동포끼리 살육 한 것, 동기로 본다면 인민공화국이나 대한민국이나 전혀 다를 바 없다. 피차에 남침과 북벌을 위하여 주먹을 들먹이고 있다"라는 식의 뉘앙스다. 소련의 공산화 전략에 대항해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과 산업화를 이룬 박정희 대통령의 공적은 빼버리고 온통 독재자로만 폄하한다. 월남파병을

"베트남 민간인 학살"이라 기술하여 교과부의 수정명령을 받기도 했다. 좌편향 역사교과서는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가혹하게 북한에 대해서는 우호적으로 기술했으며 우방인 미국을 북한의 입장에 서서 적대시 하고 있다. 북한 경제위기의 원인이 폐쇄적인 김일성부자의 독재 때문이 아닌 미국의 경제봉쇄정책때문이라고 기술한 것은 북한이나 종북 좌파의 주장과 같다. 이념대결에서 자유민주주의공산주의가 아닌 자본주의사회주의로 왜곡했다.

미국의 원조를 "무상원조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고 기술하는가 하면 북한의 무력남침 준비를

"미국과 대치되고 있는 현실에서 쿠바위기를 보며 군사력증강 필요를 느껴서" 라고 기술하여

미국 때문에 군사력 증강을 한 것처럼 합리화 해준다. 이 뿐만 아닌 북한의 실상-인권침해-전쟁 도발을 누락했으며 역사적 기술 가치조차 없는 주체사상과 북한의 남녀평등법-토지개혁법-노동법 등에 대해서는 상세하고 긍정적으로 기술했다.

교학사 교과서를 죽여라!

좌편향 역사교과서의 저자들인 전교조역사교사와 좌편향 역사학자들은 교학사 교과서를 허위날조와 꼬투리 잡기 식 부분 해석으로 쓰레기통에 버려질 교과서라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좌편향 단체들의 주장은 그러나 사실과 다르다. 안창호 선생의 사진과 관련 내용이 상세히 실려 있고 김구 선생의 사진은 타 교과서처럼 3, 18회 이상 이름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안창호 선생의 사진과 내용을 전면 누락했으며 김구선생의 사진이 딱 한 장, 이름이 8회만 등장한다고 거짓 선동한다. "트럭에 실려 이동 중인 위안부"라는 사진 설명과 관련, 사진을 빼버리고 부분 해석하여 위안부가 일본군을 자발적으로 따라다닌 것처럼 기술했다고 악의적인 선전을 한다. 일본 언론이 "뉴라이트 교과서가 일제식민을 찬양한다"라고 보도했다고 거짓 선전한다. 그러나 교학사 교과서에 대한 좌편향 단체들의 주장이 실린 좌파 계열 한국의 신문기사를 그대로 인용 보도한 것에 불과하다. "서울의 한 언론 보도에 의하면"이라는 기사출처를 악의적으로 지우고 악선전한 내용들 인 것이다. 제주4.3사건을 폭동사건 또는 왜곡 축소했다고 선동하고 있으나 사실이 아니다. 좌편향 7종의 교과서들이 오히려 3.1기념시위 중 경찰이 먼저 발포한 것으로 왜곡했고 그것이 제주 4.3사건의 발단인 양 왜곡했으며, 좌익의 활동과 방해 내용을 실지 않았다.

전교조교사를 동원하여 설문조사하고 교학사 교과서를 나쁜 교과서로 조작했다. 특히 한국 근현대사 20문항을 교학사 교과서를 토대로 풀어본 결과, 절반만 맞힐 수 밖에 없다고 선전한다. 그러나 수능의 출제기준이 8종의 역사교과서 공통부분에서 출제되고 역사관에 따른 다른 표현에서는 출제금지 됨을 알면서도 학부모와 국민들을 선동한 것이다. 거기에 친일교과서로 덧칠을 하면서 전교조와 소수의 좌편향 역사단체들은 교학사 역사교과서가 나오기 이전부터 사실을 왜곡 호도하여 친일독재미화 교과서로 낙인찍고 자신들의 좌편향 7종 교과서의 약점을 숨긴 채 교학사 교과서죽이기를 자행했다.

또한 독립운동단체와 제주4.3사건 피해유족, 위안부피해 할머니 등을 비롯 온 국민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여 선동을 일삼고 교육현장을 교란하고 있다.

교학사 교과서 구하기

역사교과서 전쟁은 종북좌파가 벌이는 최후의 발악이다! 이에 대해 애국 보수세력의 대응도 계속되고 있다. 보수논객인 조갑제 선생은 아예 교학사 교과서 사주기 운동을 벌이자는 주장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다.

좌파의 이런 공세는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에 대한 난폭한 위협인 것이다. 걱정되는 것 가운데 하나가 교학사가 입을 경제적 손실이라는 것이다. 좌파세력이 문화적 헤게모니를 잡고 있는 상황에서 용기 있게 나섰던 출판사가 좌파의 부당한 공세로 인해 경제적 손실까지 입는다면 앞으로 누가 교과서를 바로잡으러 나서겠는가 하는 것이다. 교학사가 그동안 입은 정신적 손실은 어쩔 수 없다 해도 경제적 손실만이라도 줄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비록 고등학교 현장에서는 채택되지 못했지만, 애국세력이 나서서 교학사 교과서 사 주기 운동을 벌여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가 이 책을 읽고 자녀에게 올바른 역사교육을 해 줘야 한다는 것이다. 사소한 하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좌파가 그렇게 이악스럽게 이 책의 채택을 방해한 것은, 그만큼 이 책이 대한민국 애국세력의 역사관을 반영하고 있다는 반증인 셈이다.

교학사에서 직접 판매는 하지 않고 ()한국 검인정 교과서 협회에서 2월 이후에 판매한다고 한다. 링크 주소는 ‘http://www.ktbook.com/Shop/Guide/shop_01.asp’이다.

가격은 7000원 내외. 커피 전문점의 커피 한 잔이 5000원을 훌쩍 넘고, 250페이지 내외의 교양역사서 가격이 15,000원을 이상인 상황에서 이 정도면 아주 저렴한 것이다. 많은 애국 보수단체의 구성원들이 현재 구매의사를 밝히고 있고 어떤 네티즌은 아예 10권을 사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좌파는 교학사 교과서 채택율 0%를 위해 악랄하게 공작했다. 이제 애국우파는 교학사 교과서 100% 완판을 위해 뛰어야 한다. 그래야 역사교과서 바로세우기를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질 수 있다. 역사교과서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바른 역사교육을 위해

지금 대한민국의 교과서는 편향된 사상으로 도배를 했고 이분법적 사관으로 기술되어 있다.

이러한 잘못된 내용을 바르게 알려주기 위해서 쓴 교학사 교과서를 저렇게 탄압하는 것은 저들의 그동안의 잘못된 내용들이 드러날까 봐 그러는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좌편향 된 사관으로 역사를 배워서는 안 된다. 교과서는 보편적이고 헌법적 가치로 기술되어야 한다. 사실과 진실을 담아야 한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올바른 정체성을 키워줘야 한다. 좌익과 북한만 편드는 교과서로 우리 학생들이 배우게 해서는 안 된다.

2017년부터는 수능시험에서 한국사 필수과목으로 선택을 했는데 이 또한 걱정이다. 이런 편향된 교과서와 오류투성이 교과서로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는 교과서로 학생들이 배운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

역사는 민족의 자산이다. 작금의 사태로 인하여 좌편향 된 역사교과서로 공부한 학생들의 사고방식을 지배하려는 전교조와 좌파 집단의 세뇌 공작에 휘둘리지 않도록 앞으로 교육부는 교과서 집필 기준을 엄격하게 정해야 한다. 그 기준에 어긋나는 교과서는 검증 과정에서 배제하도록 해야 한다. 학교의 자율적 선택 권한을 침해하는 어떠한 폭력적 행위도 발휘하지 못하도록 엄정한 법 집행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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