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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임원회, 끝내 한기총 탈퇴 결의
“이단 해제에 실망”
2013년 12월 18일 (수) 22:39:30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안명환 목사) 임원회가 18일 모임을 갖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회원 탈퇴를 결의했다.

합동 임원회는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 후 서기 김영남 목사를 통해 한기총을 탈퇴하기로 결의하고 이를 총회실행위에 상정하기로 했다파송 위원들도 전원 소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동은 지난 제98회 정기총회에서 한기총에 대해 행정보류를 하였고 임원회에 맡겨 처리한다고 결의했었다. 파송 위원들이 소환에 응하지 않을 경우의 조치에 대해서는 실행위에 이 안건을 상정한 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탈퇴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한기총의 이단 관련 해제 문제에 실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기총은 지난17일 실행위에서 박윤식 목사(평강제일교회 원로)에 대해 이단 해제를 결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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