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30 수 09:5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교계
     
예장통합 대형교회 박영우 목사"wcc는 적그리스도의 앞잡이"
예장통합 광주안디옥교회 담임 박영우목사
2013년 10월 31일 (목) 23:44:11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wcc 부산총회가 30일 개막한 가운데 앞서 29일 총회 장소인 부산벡스코에서 wcc 부산총회 반대운동연대는 광주-전남지역 및 전국에서 5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반대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메시지를 전한 광주 안디옥교회 박영우 목사의 설교 전문을 알리고자 한다.


<편집자 주>


제목: W.C.C.는 적그리스도의 앞잡이

 
광주 안디옥교회 박영우 목사
할렐루야! 하나님은 여러분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우리 하나님만 전능하십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우리 예수님만 우리 구주가 되십니다. 예수님만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이 성령으로 이곳에 오셨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님께서 이 시간 우리 예배를 받으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주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만 두려워합시다.

W.C.C.는 적그리스도 앞잡이인데 우리가 영분별하여 이곳에서 예배드리고 있는 여러분은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 받으신 분들입니다. 오직 홀로 구주이신 예수님의 영광스런 이름을 더럽히는 적그리스도와 싸우기 위해서 원근각처에서 모인 여러분 한 분 한 분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시고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행복한 삶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마귀는 하와를 미혹하였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네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입니다.

“너의 눈이 밝아져서 네가 하나님 되어라”

나 중심의 삶이 인본주의요 내가 하나님 되어 내 인생 내 마음대로 살아라는 것이 마귀의 유혹입니다.

W.C.C.는 사람의 생각으로 세계를 하나의 단일정부를 이루기 위한 종교통합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탑입니다.

“먹으면 죽으리라.” 영적 죽음이 왔지요.

하나님의 사랑은 구세주로 이 땅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시기로 작정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뱀 사단에게 여인의 후손이 네 머리를 상할 것이요.

네가 발꿈치를 상하게 한다. 사단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양손 양발 못 박았지만,

너는 그것으로 인해 머리, 사단의 권세가 깨뜨려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여인의 후손으로 오신 것은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피를 흘리시기 위해 육체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 흘린 피로써 죄 용서를 완성하셨고, 3일 만에 살아나셔서 사망권세, 마귀 권세를 깨뜨리신 분이 우리의 구세주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되는데 이것을 부정한 것이 사단의 역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1.WCC종교통합운동은,

첫째, 종교다원주의로서 예수님만 구원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W.C.C.에서 소위 바아르 선언문에 보면 기독교와 타 종교는 동가, 동격이다.

W.C.C. 홈페지에 나와 있으며 지금도 실제 있는 내용 그대로를 읽어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알게 된 하나님의 구원하는 능력이 예수의 죽음과 부활 사건에서도 나타나지만, 이제 이 제한들은 초극(超克)되었다. (우리는) 구원이 보편적이며, 타종교 신앙인들 곧 살아 있는 신앙인들의 삶과 종교 전통 안에도 성령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있다고 선언한다. 전 인류가 우주적 그리스도 곧 다양한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다. 모택동도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저 안에서 예배드리신 분들이 이 바아르 선언문을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

타종교도 구원이 이루어진다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그 고통을 참고 심장의 피를 터뜨려 죽으실 필요가 어디 있겠습니까?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2. W.C.C.는 용공주의를 지지했습니다.

3차 총회에서는 정치적 해방 경제적 착취에서 해방, 사회구조 안에서 해방이 구원이라 주장하면서 게릴라지원을 합니다.

여러분, 헌금으로 총을 사서 사람을 쏘아 죽이는 격입니다. 이것이 성령님께서 하신 일이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칼로 일어난 자는 칼로 망한다.”하였습니다.

“주의 성령이 임하셨으니 가난한 자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곧 영혼구원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름을 부으시고”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포로 된 자에게 자유, 마귀에게 눌린 자들에게 자유를 주십니다.

“눌린 자” 마귀에게 눌린 자를 해방시키는 것은 정치적, 사회적 해방보다 더 중요한 먼저 영적으로 영혼구원을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실상은 무엇입니까?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를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흘리심으로 죄 용서를 해주시고 영적으로 살려주신 것,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십자가 피를 경험한 자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가 변화 되어 이웃을 사랑으로 섬길 때 사회구원이 이루어집니다.

3. W.C.C.는 개종전도 금지주의입니다.

타종교를 믿는 자에게는 전도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몇 년 전에 국군 중앙교회에 부흥회를 갔는데, 담임목사님 말이 종교다원주의 사상에 물든 군목 목사는 불교도 구원이 있다면서 전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통탄할 일 아닙니까?

4. 성경 불신주의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성경은 전승이나 설화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성경은 일점일획도 변함없는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5차-9차까지 내용입니다.

다른 성생활도 죄가 아니다.점술가, 무당과 함께 예배드렸고 일부다처를 허용, 동성애자도 성직을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우상과 사단과 어두움이 사귈 수 있겠느냐? W.C.C.는 종교혼합주의입니다.

나는 너의 하나님이니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으라.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삽시다. 할렐루야!

그래서 W.C.C. 따라가는 것은 배도요 배교입니다.

W.C.C. 사상을 가져온 것은 자유주의 신학입니다. 감리교 전 변선환 학장은 예수님 피나 돼지 피나 같다. 이런 학장 밑에서 배운 신학생들은 타종교도 구원이 있다고 하는 것이지요.

W.C.C.는 지금까지 9차 회의 합의문에서 교회를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그 이리에 양의 옷을 입혀주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다윗의 구국공신 군대장관 요압의 삶을 생각해 봅시다.

요압이 전투에 얼마나 공을 많이 세웠습니까. 그런데 다윗의 후계자 솔로몬을 따르지 않고 아도니아를 따르다가 비참하게 죽게 되지요. 아도니아는 인본주의 w.c.c.같은 존재입니다. 요압처럼 쓰임 받은 종들이 미혹되어 멸망 길로 가는 분이 많습니다. 아히도벨은 모략이 뛰어났지만 압살롬 따르다가 망했습니다.

보수교단 협의회에서 이번 부산 총회때 W.C.C.중앙위원회에서 예수님만 구원이 있다고 한 마디만 하고 개최하라 하여도 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나오신 여러분들을 사데교회의 ‘옷을 더럽히지 않는 의인들’로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믿음을 그루터기로 삼아 한국교회를 다시 한번 소생하게 해주시기를 소원합니다. 거짓이 이기지 못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최후 승리자이십니다.

천주교가 부패하여 베드로 성당을 건축할 때 건축비 조달을 위해 면죄부를 파는 것을 비롯하여 성경에 위배되는 일을 하자, 루터가95조항의 항거문을 비텐버그(Witenburg) 대학 벽에 붙이며 투쟁할 때 카알 5세가 그에게 보름스(Worms) 의회에 출두하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만류할 때 루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름스에 있는 모든 집 기왓장이 마귀가 되어 나를 공격할지라도 나는 그 자리에 가겠노라”고 하며 출두했습니다. 목숨을 건 투쟁이었습니다. 그 결과 교회가 죽지 않고, 흑암의 장막을 걷어치우고 살아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신교를 프로테스탄트(protestant)라고 합니다. 이 말은 “프로테스트”(protest) 즉 “항거한다”는 뜻입니다. 죄와 싸우지 않고 사탄과 싸우지 않는 교회는 생명력 있는 교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왜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나오게 된 것일까요. 한마디로 하나님과 만남의 브니엘의 체험이 없어서입니다.

성령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를 경험하지 못해서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이 사람에게 배운 것이 아니요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하였습니다.

구약에서, 성소 안에는 창문이 없고 햇살, 달빛이 비추지 않습니다. 오직 일곱 금 촛대, 성령의 불빛의 열두 떡상이 비추어졌습니다. 성령의 빛이 비출 때만이 생명의 떡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알게 됩니다. 마음과 귀에 할례 받지 않은 자들이 성령 받지 못한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W.C.C.를 만들었고 이를 분별하지 못한 목사님들은 영적으로 속고 있습니다.

저는 예장 통합측 목사로서 교단을 배신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통합측 교단을 정말 사랑하기에 이렇게 W.C.C.의 거짓된 음모를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교단에 훌륭한 목사님, 장로님, 좋은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W.C.C.의 정체를 바로 몰라서 끌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W.C.C. 시작은 좋은 의미로 하는 척 위장하였습니다. 1차 때 국제난민기구를 설치하는 것으로 좋은 이미지를 심어놓고 후에 종교다원주의를 택했습니다.

통합측에서 “W.C.C. 바로알자”라는 책을 보니까 W.C.C. 9차까지 합의된 내용을 전혀 모르고 썼더군요. 바아르 선언문을 모르시기에 속은 것입니다.

W.C.C.는 평화를 주장합니다. 예수님이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요 검을 주러왔다”고 하셨습니다. 죄 문제가 해결 안 된 화평은 거짓화평이요 위선입니다. 저들이 하나님 앞에 죄를 버리고 회개할 때 성령으로 오는 평강가운데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진정 화평이 됩니다.

오늘 우리가 이기는 길은 무엇일까요?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이겨야 됩니다.

다윗은 전쟁터로 형 위문 갔습니다. 골리앗이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것을 보고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의분의 마음으로 싸우러 나갔습니다. 지금도 골리앗과 같은 W.C.C.가 예수님만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라는 진리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군대 교회를 모욕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골리앗 앞으로 뛰어나가서 물멧돌을 던졌기에 하나님의 역사로 명중 되었지. 물멧돌을 던지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당시 사울왕과 군사들같이 벌벌 떨고 숨어 있을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내 구주 사랑하신 예수님이 유일한 구세주임을 부정하고 피 주고 산 교회를 통째로 삼켜버리려는 W.C.C.를 향해서 우리가 다윗과 같이 물멧돌, 산 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뛰어나온 우리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새 역사를 이루실 것입니다.

다니엘이 본 이상 중에 머리는 정금, 가슴은 은, 배는 놋이요. 종아리는 철이었습니다. 뜨인 돌이 나와서 쓰러뜨리고 영원한 하나님나라가 이루어집니다.

사단의 상징 골리앗이나, 큰 신상을 무엇으로 쓰러뜨렸습니까.

곧 뜨인 돌 산돌이신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이요 생명입니다. 성령의 검입니다.

성경을 짜면 예수그리스도의 피가 나옵니다.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 대한 사랑이야기요 십자가 피의 사랑 받음을 깨닫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능력입니다. 아카페 사랑이 뜨인돌이요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 기억하세요.

W.C.C.를 지지하신 분들은 사단에게 속해 있고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W.C.C. 신학자체가 사단의 음모가 있다는 것이지요. 교단에 속해 있으니까 W.C.C.를 잘 모르고 따르시는 귀한 목사님, 성도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우리가 사단에 속지 않고 조금 지식이 있는 것으로 저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면 더 큰 죄를 짓은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사랑으로 이겨야 됩니다.서로 사랑합시다. 할렐루야!우리는 지금 영적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빛으로 어두움을 이겨야 됩니다. 사랑으로 미움을 이겨야 됩니다. 성령으로 사단을 이겨야 됩니다. 진리로 비 진리를 이겨야 됩니다.

다윗처럼 이스라엘 군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가면 넉넉히 이깁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이겼기에 머리되신 예수님만 따라가면 우리는 이겨놓은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를 성령으로 사랑으로 섬겨주는 것만이 해답입니다.

아합왕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W.C.C.와 같이 종교 혼합주의에 빠져서 바알과 여호와를 같이 섬겼습니다.

이때 엘리야가 “바알이 하나님인가 여호와가 하나님인가 송아지 각을 떠놓고 불로써 응답한 신이 참 하나님으로 섬기자”고 하였습니다.

이때 엘리야가 먼저 한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는 것이었습니다. 바알이라는 기복신앙, 성공주의, 물량주의 앞에서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 복음이 무너졌습니다. 윤리, 도덕, 철학, 율법, 잘못된 신학이 강단을 점령하여 피 묻은 복음이 사라진 것이 문제입니다.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지 않으면 성령의 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십자가의 피, 보혈이 있는 곳에 성령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오늘 한국교회 주의 종인 저부터 뼈를 깎는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마음에 도랑을 깊이 파고 통회해야 됩니다.

엘리야의 기도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각을 뜬 송아지를 태워버렸습니다.백성들이 아! 여호와 하나님이다. 여호와는 하나님이다.오늘 우리가 여호와만 하나님이라고 고백합시다. 예수님만 우리 구주라고 고백합시다.

백성들이 거짓선지자들을 기손 시냇가로 끌고 가서 죽여 버렸습니다.

오늘 우리의 원수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히 믿지 않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입니다.

영적으로 그들의 목을 쳐서 죽여야 합니다.

엘리야가 이스라엘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뺏으려 하나이다. 이때 하나님께서 엘리사에 기름 부어 대신 선지자 되게 하라. 예후에 기름을 부어 왕이 되게 하고 바알에 무릎 꿇지 아니하신 7,000명을 남겨두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마귀가 아합과 이세벨이 세상을 지배한 것 같지만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엘리야의 손에 있습니다. 오늘 우리 주의 종의 손에 있습니다. 엘리사의 제자 중 하나가 기름 부은 예후가 왕이 되어 이세벨을 죽이고 바알 선지자를 진멸시켜버립니다. 예후에게 기름 부은 것은 엘리야 엘리사가 아니라 엘리사의 제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가 엘리야 엘리사는 못 되어도 성령의 기름 부음이 내게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예후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승리는 성령의 기름 부음입니다. 오늘도 성령의 능력으로 싸우면 넉넉히 이깁니다. 성령 충만 받으세요. 다윗의 물멧돌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하면 반드시 승라합니다. 엘리야가 자기 혼자라고 하였지만 하나님은 7천명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한국교회를 복음, 진리로 지킬 7천아닌 7만 명에 속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여러분을 찾고 계십니다. 내가 하나님 보실 때 세상에 무릎 꿇지 않은 하나님의 순결한 신부 예수 그리스도의 군병으로 일어납시다.

여러분!

W.C.C. 집회가 끝나면 조용할 것으로 생각되십니까? 진짜 싸움은 지금부터입니다.

W.C.C.를 치룬 나라들의 교회가 쇠퇴해 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무너지지 않기 위해 우리가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해답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나니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선악과를 먹은 인간들은 내가 선과 악을 판단합니다. 모든 이론과 생각을 파하고 그리스도께 복종해야 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 죽어지는 경험이 없는 자는 그리스도의 피, 예수님의 생명이 없기 때문에 사단의 종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날마다 죽노라”의 삶으로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도록 해야 됩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살아야 됩니다.

모두가 겸손히 낮은 자리로 내가 가서 사랑으로 섬겨야 됩니다.하나님께서 우리 한국교회를 긍휼히 여겨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그리고 우리가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끝까지 오직 사랑함으로 승리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기도문

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세속화되고 이제 W.C.C. 사단의 세력이 한국교회를 삼키려고 하는 이때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를 버리지 않으시고 사랑하셔서 우리를 이렇게 모여주셔서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예배를 받으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 모두가 회개합니다. 어두움의 권세가 이 땅에 밀려오게 된 것은 다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우리가 판단, 정죄하지 않겠습니다.

W.C.C.를 미워하지만 그곳을 지지하신 분들은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그리스도의 정병으로 한국교회를 지키고 세우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기도드립니다.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