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30 수 09:5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문화
     
호산나, 한기총 대표회장 대거 출마
홍재철, 서상식, 한영훈 목사 출마 선언...박종구 목사는 불출마
2009년 11월 30일 (월) 11:03:22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재경 호남 출신 목회자 모임인 호산나선교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 한기총 명예회장) 소속 목회자들이 대표회장 선거에 대거 출마한다.

호산나선교회 소속인 예장합동 홍재철 목사, 예장한영 한영훈 목사, 기하성 서상식 목사가 교단 추천을 받아 한기총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월간 목회> 박종구 목사는 출마를 포기했다. 예장통합에서 추천을 받은 이광선 목사는 경북 출신이다.

역대 한기총 대표회장 중에 호산나선교회 출신으로는 이만신 목사, 박종순 목사, 이용규 목사, 엄신형 목사 등이 있다.

그동안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때마다 표의 결집 양상을 보였던 호산나선교회는 후보들 난립으로 표가 분산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치열한 선거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