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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전쟁이 시작됐다!
민족문제연구소의 날조된 다큐멘터리 ‘백년전쟁’파문
2013년 04월 09일 (화) 22:26:11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민족문제연구소의 실상

대한민국의 암적 존재인 민족문제연구소란 집단은 그 구성에 있어 반국가적 좌익활동을 하지 않는 자가 없다. 처음 이 일을 시작했다는 임종국이란 자는 태생이 친일파다. 그가 양심적 고백과 함께 민족 앞에 사죄하는 정신으로 한 것이라고 하지만 자기 부친의 친일전력에 물 타기를 시도하여 사회 저명인사들을 같이 매도한 것이라고 본다. 1989년에 죽었고 노무현은 그의 정신을 기려 2005년 보관문화훈장을 추서하기도 했다.

이후 임종국의 정신을 계승한다며 김봉우란 자가 1991227일 반민족문제연구소란 단체를 설립하여 초대 소장을 지냈으며 이돈명이란 자를 이사장에 앉혔다. 유만수와 함께 부민관 폭파에 가담한 좌익 항일운동가 조문기가 제2대 이사장을 지냈는데 노무현은 당시 김진표 부총리와 정동영, 김원웅을 보내 그를 치하하고 정부 보조금까지 지원했다.

2대 소장 한상범은 지난 좌파정권 시절에 의문사조사위원장을 지낸 자로 간첩 전력자들을 마구잡이로 조사관에 채용하여 물의를 일으킨 자다. "비록 간첩이라도 형기를 마치고 형이 실효되었다면 국가공무원에 임용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강변한 자다.

3대 소장은 임준열이다. 그는 경북 의성군 금성면 구연리 출생으로 반국가적 대표적 공산주의자인 남로당 박헌영을 존경하여 지금까지도 자신의 가명을 임헌영이라며 활동하고 있다. 그의 부친 임우빈과 숙부들은 극좌익으로 보도연맹사건에 처형되었고 10살 위인 큰형은 월북을 했다고 밝혔다. 잠시 경향신문 기자로 활동하다 반국가적 활동으로 한 차례

감옥에 갔으며 이후 은평구 녹번동에서 거주하며 이웃 동네에 살던 이재오를 만나 이재문, 신향식, 김병권 등이 주도하여 만든 남조선민족해방전선 (남민전)에 가담하여 활동했다. 이들은 김일성의 지시로 남조선을 해방시킬 목적으로 혁명을 수행할 것을 맹세했고 74년 대표적 좌익사건인 인혁당사건의 도예종을 비롯한 8명의 옷으로 붉은 별이 그려진 깃발 전선기라는 것을 만들어 공산혁명이 성공하면 중앙청에 게양하려고 시도를 하다 197910월 모두 일망타진, 이재오는 60, 임준열은 72번의 수인 번호로 복역했다. 이적단체인 통일연대 공동대표와 사월혁명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보안법 철폐와 주한미군의 철수, 북한식 고려연방제를 선동하고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좌익패거리의 일원이다. 이들은 이적단체인 범민련남측본부로 대거 진출 했고 이돈명은 조선대 총장, 강만길은 상지대 총장 , 윤성로는 한성대 총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특히 강만길은 노무현 정권 당시 광복60주년기념사업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친일과거사조사위원장으로 있으면서, "김일성 전 주석의 항일빨치산 활동도 독립운동으로 봐야 한다"는 그의 주장을 받아들여 노무현은 사석에서 김일성에게 훈장을 주고 싶다며 20053월과 83일 조선공산당 여운형, 조선청년총동맹 중앙위원 김단야(김태연), 조선공산당 책임비서 김철수, 그리고 아리랑의 김산, 한위건 등 좌익항일운동가 47명에게 대한민국 건국 훈장을 추서하도록 했다.

또한 박한용 연구실장은 강만길의 제자로 강희남이 주도한 인천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 집회에 깃발을 들고 집회를 주도한 자다. 지도위원 리영희는 근대 대표적 사회주의 이론가로서 <전환시대의 논리>, <우상과 이성> 등의 책을 발간하여 주사파들의 교과서로

삼게 되었으며 노무현의 사상적 스승이기도 한 그는 한양대 명예교수로서 모택동과 문화혁명을 일방적으로 미화하고 철저한 반미주의로서 대한민국 현대사를 왜곡시킨 주범이다.

이승만 정권을 "잔인무도하고 포악하며 타락하여 파탄 난 정권"으로 묘사하고 박정희는 "민족을 배반한 자, 천황숭배자, 기회주의자, 변절자"로 간주했다. 이들 외에도 남파간첩 출신인 김남식과 만주국 특무대 가나이 에이쓰의 딸 김희선(국회의원 역임), 이해학 목사, 간첩 송두율을 변호한 고문변호사 김승교 등 친일연구를 가장한 종북주의자들의 단체다.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종북세력의 핵심

위에 열거한 몇몇 인사들의 행적만으로도 민족문제연구소라는 집단이 어떤 집단이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한 것인지는 두 말 할 필요가 없다.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그들은 좌익이념으로 부정하고 북한 김일성 정권을 옹호하며 김일성 괴뢰를 소련으로 추방했다 하여 만주군관 출신과 일본육사 출신의 무관들을 친일로 매도하고 김일성의 행적을 항일운동가로 인정하자는 집단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친일파로 규정함에 발악을 하는 것은 어쩌면 그들로서는 혁명투쟁인 것이니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자격도 없는 반국가적 종북집단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맘대로 난도질 한다는 것은 가당치도 않은 일이며 민족문제연구소란 집단은 겉으로는

정의와 민족정기를 외치면서 안으로는 반민족적, 반국가적 더 큰 죄악을 일삼고 있는 우리 사회의 암적인 집단인 것이다.

이런 민족문제연구소가 백년전쟁이라는 조작된 역사물을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고 이것이 마치 역사적 진실인양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그러나 민족문제연구소나 이 동영상 제작에 참여한 인사들이나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역사적 사실을 조작하고도 그것이 잘못이라는 인식조차 없는 자들이다. 이런 엉터리 세력이 역사를 조작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하는 것은 강제로 막아야 한다. 특히나 이들이 소유한 케이블 채널인 R-TV나 대표적 종북 언론인 한겨레신문, 미디어오늘, 민중의 소리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무료로 동영상을 배포하는 등 그 심각성이 있어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가 되기도 했다. 이들의 악의적인 왜곡은 바로 자료(데이터)를 조작하는 것이다. 과학실험을 하면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실험결과를 조작하는 것이다. 사회과학에서는 예를 들어 설문조사를 하면서 원하는 응답이 아닐 경우 폐기하고 원하는 응답만 사용하여 연구결과를 조작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이런 자료의 조작은 표절보다 더 나쁜 짓으로 그 논문은 아예 거들떠볼 이유도 없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나아가 없는 자료를 만들어 냈다면 이것은 더 심각한 짓이다. 이것은 완전 허구에 불과한 것으로서 연구결과물이라고 내놓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백년전쟁, 역사를 악의적 왜곡

민족문제연구소의 제1"두 얼굴의 이승만"을 보면 표절을 넘어 자료 조작을 하고 있다. 동영상에서는 이승만과 노디 킴이 마치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처럼 어느 조사 서류를 인용한다. 그러나 이 조사 서류조차 제대로 인용하지 않고 조작한 것이지만 더 심한 것은 마치 이승만과 노디 킴이 경찰서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은 것처럼 사진을 조작한 것이다. 이것은 완전 역사적 사실의 조작이다.

동영상은 처음 장면에서 미 CIA1948년 보고서를 인용한다. 그런데 딱 자신들이 원하는 문장, 그것도 완전한 문장이 아니라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부분만 제시한다. 그 보고서의 전부 읽어 보면 그렇게 이승만 대통령을 폄훼할 이유가 없다. 동영상에 인용한 부분 바로 다음 문장은 이승만은 언제나 공산주의자들과는 거래하기를 거부했다는 구절이 있다. 이 반공주의자로서의 이승만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는가. 이 동영상을 만든 자들이 용공주의자 또는 종북세력이기 때문인가? 또한 동영상에서 이승만은 하와이 갱스터라면서 호놀룰루 신문의 기사를 인용해서 이승만이 반일교육을 시키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하여 이승만을 친일파로 매도한다. 당시 하와이는 일본인이 주도권을 잡고 있다. 몇 명 되지 않는 한국인이 거기서 반일교육을 한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할 수 있는가? 당연히 한국 학교는 통합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고 특히 반일 교육을 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말해야 한다.

이승만 박사가 감리교에서도 독립하여 한국인들의 독립적인 교육기관을 만든 것도 바로 이 통합교육지침 때문이었다. 한인 2세들에게 한국 역사와 한글 등 애국정신을 길러야 하는데 미국의 통합교육목표 때문에 이런 것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이승만은 할 수 없이 감리교와 결별하고 별도로 독립적인 교육기관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신문의 인터뷰 기사 하나만을 문제 삼는 것은 연구부족이 아니라 이승만 박사를 매도하기로 목적을 정해놓고 그에 맞는 자료만 취사선택한 결과다. 이것은 학자들이 절대로 저질러서는 안 되는 금기사항이다.

동영상 2편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다. 미국의 프레이저 보고서에 근거를 두고 박정희 대통령이 수출주도형 경제개발 전략을 세운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왜 그 당시 경제개발전략 형성에 참여했던 한국 관료들의 이야기는 종합적으로 분석하거나 평가하지 않는가? 반미주의자들이 하는 짓이 겨우 미국의 반한 인사가 만든 보고서에 근거를 두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폄훼 하는 것이다.

일일이 동영상 전체를 다 평가할 필요도 없고 이유도 없다. 하나를 조작하면 다른 것은 볼 필요도 없다. 민족문제연구소라는 종북 좌파단체가 기획한 동영상, 그 속에 나오는 학자란 자들이 모두 이념적으로 민중사관에 찌든 좌파거나 종북주의자, 그렇다면 이 동영상을 제작해서 배포하는 목적은 분명하지 않은가. 그것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바로 반역자들의 반역기획물이 이 백년전쟁이라는 조작된 동영상이다. 정부는 이런 조작된 영상물로 국민을 우롱하고 호도하는 반역집단에 대해 철저한 단속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국민은 이들 세력에 대해 철저히 응징해야 한다. 민족문화연구소가 제작, 현재 '백년전쟁'은 운동권 세력을 통해서 빠른 속도로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심지어 대구에서는 수업 시간에 역사 교사가 학생들에게 해당 동영상을 시청하게 하여 문제가 된 적도 있다. 가장 심각한 부분은 이 동영상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자료를 조작한다는 지적이 끝없이 제기 되고 있다는 것이다. 차제에라도 이에 대한 대한민국의 정통역사를 복원하는 과제도 계속 제기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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