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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하와이 한민족복음화대회 개최
2013년 02월 22일 (금) 23:15:46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 2-1차 임원회가 지난 2월 22일(금) 오후2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열려 2개 단체의 가입을 심의하고 하와이이민 110주년 한민족복음화대회 개최 등 안건을 가결했다.

37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임원회는 지난 1월 31일 제2회 정기총회 회의록을 유인물대로 채택하고 김춘규 장로의 사무총장 인준과 가입실사위원회를 통해 올라온 사단법인 기쁜소식(이사장 김용덕 장로), 지난 총회에서 서류 미비를 이유로 보완토록 돌려보냈던 (재)국제복지선교협회(회장 이완순 목사) 두 단체를 심의, 실행위원회로 넘겼다.

임원회는 오는 4월 10일부터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개최키로 예정된 하와이 이민 11주년 한민족복음화대회를 해당 위원회인 하와이110주년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김수읍 목사)로 보내 추진하기로 결의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D’를 해교단의 요청대로 ‘개혁종로’로 교단 명칭을 변경키로 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성경측이 요청한 공동부회장 명단을 변경했다.

또한 서울시와 함께 한국교회 작은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세계한민족목회자선교대회와 한국선교130주년기념 준비위원회 조직도 허락했다. 임원회는 이와 함께 한교연 법률자문단 추천을 대표회장과 전 대표회장, 서기 사무총장 등 실무 임원들에게 위임했으며, 업무용 승합차를 구입하도록 허락했다.

임원회는 또한 지난 2회 정기총회에서 총회보고서에 포함된 바른신앙수호위원회 보고서중 이단사이비관련 연구안을 삭제하기로 결의했다.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는 회의 말미에 지난 총회에서 모든 사업 및 경과보고가 유인물대로 채택되면서 마치 일부 특정인사에 대한 이단사이비 연구보고까지 정식으로 결의된 것으로 오해와 혼란이 가중되었다고 지적하고 총회보고서 중 바수위 연구내용을 삭제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해 그대로 통과됐다.

한편 임원회에서는 지난 회기 수고한 직전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에게 순금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으며, 임원회에 이어 19개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21개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임명장 전달식이 같은 장소에서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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