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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목회자 축구대회
4백여명 참석, 예장 대신 우승
2012년 10월 31일 (수) 06:22:08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이 주최한 제1회 한국교회 목회자(교단)축구대회가 29일 경기도 남양주시 문화체육센터 축구장에서 선수와 교단 관계자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예장 대신이 우승을 차지했다.  

예장 통합 백석 대신 합신 기하성 등 12개 교단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축구대회는 할렐루야그룹과 임마누엘그룹 등 두 그룹으로 나눠 각 조별 예선 경기를 치른 후 각조 1,2위 팀이 준결승전을 거쳐 결승에 올랐으며, 예장 대신과 백석의 결승전에서 예장 대신이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예장 백석, 공동 3위는 예장 통합과 기하성(여의도)이 차지했다. 또한 임마누엘그룹도 대신B팀이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예장 대신은 양 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목회자축구대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개회식, 3부 폐회식으로 진행됐는데 한교연 문화예술위원장 김정훈 목사(축복교회)는 개회설교를 통해 "목회자가 건강해야 건강한 목회를 할 수 있다"면서 "건강한 영성과 건강한 신체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강조했다.

한교연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도 대회사에서 “목회자 축구대회에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은 하나님께로부터 건강이라는 축복을 선물로 받은 사람들”이라며 “목회현장을 떠나 운동장에서 페어플레이를 다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석우 남양주 시장의 축사와 예장합동개혁B 한영동목사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돼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와 김정훈 목사 등 내빈의 시축으로 축구대회의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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