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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교수들 성명서 발표
2012년 10월 01일 (월) 22:43:01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합동 총신대학교(정일웅 총장) 교수들도 97회 총회 사태와 관련된 사람들의 퇴진을 요구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교수들은 9월 27일 총신대 사당·양지 캠퍼스에 성명서 대자보를 붙이고 학교 홈페이지에도 게시했다.

총신대 교수들은 성명서에서 "97회 총회 현장에서 발생한 용역 동원과 총기 위협 사건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만행으로 본 교단과 한국교회뿐 아니라 한국사회 전체에 회복할 수 없을 정도의 깊은 상처와 파문을 일으켰다"고 했다. 또 교수들은 "돈과 연관된 부도덕한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던 중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며 "총신대 모든 교수들은 깊은 좌절·자괴감을 느낀다. 총회에 대한 교육적 책임을 통감하고 전국 교회 교인들에게 사죄드린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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