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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신앙수호위 연구보고서
홍재철 목사도 이단연루 및 이단옹호
2012년 09월 10일 (월) 22:14:40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국교회연합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정근두 목사)는 지난 9월 8일 오전 7시30분에 한교연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그간 3개 소위원회로 나뉘어 조사 연구를 맡아온 8명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채택했다.

바른신앙위원회는 장재형 목사에 대해 “본인은 부인하고 있지만 그의 설교나 지도자를 가르친 내용과 교리를 분석해 보고 지금까지 나타난 여러 증거를 종합해 보면 은밀한 방법으로 자신을 재림주로 믿게 만드는 것이 이들의 숨은 방법으로 보인다”고 전제하고 “한국교회는 그를 이단으로 분명히 인식하고 어떤 형태로든 그 사상을 추종하거나 그 집단과 교류하는 일을 금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구보고서는 또한 홍재철 목사에 대해서 “이단연루자이며 친이단적인 인사인 동시에 이단옹호자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바른신앙위원회는 이같은 연구보고서를 각 회원교단과 단체에 보내 공동 대처하기로 결의했다. (다음은 연구보고서 요약).

 

1. 이만희 씨에 대한 연구 보고서

이만희 씨는 자신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하며, 자신을 인(印)치는 천사라고 한다.

또한 자신을 보혜사라고 주장하며, 자신이 삼위일체의 하나님 중에 성령이라고 한다.

이 씨는 자신을 재림주라고 한다.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자라고 한다. 교주인 자신을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한다. 새 언약과 새 일을 지키는 자가 구원을 받게 된다고 한다. 자신을 믿지 않는 것이 곧 심판이라고 한다. 종말을 시대마다 온다고 한다. 이 시대는 교주인 자신이 나왔으니 종말이 되었다고 한다.

교주 이만희(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주장을 살펴본 결과 한국교회 그 유래를 찾기 어려운 정도로 미혹성이 크고 사악한 이단이다. 이 단체로 인하여 미혹 받는 성도들이 늘고 있고, 가출하는 젊은이들이 늘어 사회적 문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볼 때, 한국교회는 이 씨의 이단성과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알려 대처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성경이 주장하는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그 구속을 믿는 것(롬 10:9-10, 13, 행 4:12) 외에 다른 길이 없다.

 

2. 이재록 씨에 대한 연구 보고서

이재록 씨는 비록 “성경을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이단성을 은폐하기 위한 수단일 뿐 대부분의 신앙행태가 ‘직통계시’에 의존함으로 성경이 말하는 계시관과 다른 것이다.

이재록 씨의 내세관은 5단계의 천국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1단계는 상급이 없고 행함이 없는 자가 들어가는 낙원이요, 2단계는 썩지 않는 면류관 받는 천국(고전9:25-27)으로 1층천이요, 3단계는 영광의 면류관 받을 자가 가는 천국(벧전5:4)으로 2층천이요, 4단계는 생명의 면류관 받을 자가 가는 천국(약1:12, 계2:10)으로 3층천이요, 5단계는 의의면류관, 금면류관 받을 자가 가는 천국(딤후4:8, 계4:4)으로 바로 새예루살렘이라는 것이다.

이재록 씨는 92년에 8일 동안 피를 다 쏟아 자신의 부모로부터 받은 죄된 피가 없어지고 원죄도 자범죄도 없는 새 피로 채워졌다고 주장한다.

이재록 씨의 교회론에 의하면 결국 만민중앙교회에만 구원이 있다는 말이 된다.

이재록 씨는 이미 1990년 5월 총회시 그가 전에 속했던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바가 있고, 이어서 1999년에 한기총으로부터 ‘극단적인 신비주의 이단’으로, 1999년 84회 총회시 통합측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끝으로 2000년 85회 총회시 합신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자로서, 극단적인 신비주의 형태의 무서운 이단자이다.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 교회는 철저하게 그를 경계해야 할 것이다.

 

3. 박윤식 씨에 대한 연구 보고서

박윤식 씨는 통일교 사상과 전도관 사상을 받은 무서운 이단이다.

전도관의 박태선 씨는 피갈음 체험을 바탕으로 아담의 범죄로 인류의 피가 더러워졌고, 그 후 아담의 죄는 혈통적으로 유전된다고 했다.

초창기 예수의 피는 거룩한 피라고 했던 그가 ‘동정녀 탄생’을 해석하면서 마리아의 죄 된 피가 예수님에게로 흘러들어 갔으니 ‘예수는 죄의 덩어리’라고 하며 ’그러므로 예수님은 구세주가 되지 못한다‘고 주장을 펴고 결국 자신을 자칭’하나님이라고 하였다.

박윤식 씨는 이러한 주장과는 달리 ‘예수의 피는 마리아의 피를 한 방울도 받지 않은 거룩한 피’라고 하여 형식적으로 전도관의 사상을 반대하는 것처럼 보이며 동일하게 그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박 씨의 아류들은 자기들의 주장이 정통인양 최삼경 목사를 ‘월경 잉태론’으로 몰아 이단이라고 공격한다. 그러나 그들의 사상은 결국 다 전도관의 혈통유전설에서 나온 다른 표현일 뿐이다.

성경은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히2:14)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혈육” 에 해당하는 ‘하이마토스 카이 싸르코스’ 는 문자 그대로 ‘피와 육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예수님도 우리와 같이 ‘피와 육체’를 가졌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주장은 성경과 다를 뿐만 아니라 이미 살펴본 것과 같이 우리가 믿는 각종 신앙고백에 위배됨으로 정통교회의 신앙을 부인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박윤식 씨와 그의 동조자들은 전도관 사상을 부정하는 것같이 보이나 사실은 전도관의 ‘혈통 유전설’ 이란 사상을 가진 무서운 이단 사상을 주장하는 것이다.

 

4. 김기동 씨에 대한 연구 보고서

김기동씨는 그릇된 신관(양태론 및 성령에 대한 잘못된 이해), 삼위일체에 대한 이단적 사상(양태론) 및 성령에 대한 잘못된 견해, 불신자의 사후 영혼의 상태를 귀신으로 간주, 그릇된 창조관(인간 및 세상 창조에 대한 그릇된 견해), 잘못된 성경관 등의 문제점을 지니고 있으므로 그의 사상을 ‘이단’ 으로 규정하여 성도들과 목회자의 피해가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최근 들어 계속되고 있는 김기동 씨의 21세기선교베뢰아가 침례교세계연맹 가입을 위한 시도는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다.

 

5. 류광수 씨에 대한 연구 보고서

류광수 씨는 정통교회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이단성 있는 사상들인 천사동원권, 사탄배상설, 김기동 씨의 귀신론과 유사한 견해를 주장하고 교회 윤리적 문제 등을 일으켰으므로 그의 사상을 ‘이단성 있음’으로 규정하여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아울러 류광수 씨를 이롭게 하는 연구보고서(위원장 나용화교수)를 작성하여 류 씨의 전도총회(다락방)을 영입해 주고 현재도 한기총의 회원교단으로 존속하고 있으며 한국교회에 혼란을 초래한 예장 개혁(조경대, 조경삼)측의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으므로 예장 개혁(조경대, 조경삼)측 역시 류광수 씨의 다락방 사상에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하여 엄히 경계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6. 변승우 씨에 대한 연구 보고서

변승우 씨는 성경 이외의 직통계시적인 차원의 계시(성경이 아닌 음성)를 주장함으로써 신사도 개혁운동과도 유사한 계시관을 견지하고 있다.

변승우 씨의 계시관은 비 성경적임은 물론 정통교회의 계시관과 배치된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권위를 훼손시키는 것이다. 변 씨는 오늘날도 ‘사도’가 있으며, 그 자신을 사도라고 한다. 또한 변 씨는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 는 구원관을 부정한다.

정통교회를 “정통의 탈을 쓴 짝퉁 기독교”, “바리새파 사람들” 심지어 “영적 기생충” 이라고 공격하며 자신의 교회는 온전한 교회라고 주장한다.

 

7. 장재형 씨에 대한 연구 보고서

장재형 씨가 자신을 재림주나 메시야라고 직접 말한 증거를 찾을 수 없고, 또 장 씨가 그것을 외적으로 부인하고 있지만, 장재형의 설교나 지도자들의 가르친 내용과 그들의 교리를 분석해 보고 지금까지 나타난 여러 증거들을 종합해 보면 은밀한 방법으로 장재형씨를 재림주로 믿게 만드는 것이 이들의 숨은 방법으로 보인다. 특히 이들의 통일교와 정명석 집단의 교리의 유사성은 이미 여러 교리에서 나타났다. 그 중에도 지금까지 숨겨져 왔던 성혼식(합동결혼식)에서 장재형씨가 주례하면서 수여하는 사도반지는 반박할 수 없는 증거이며 예수청년회와 여러 선교단체를 중심으로 은밀하게 장 씨를 재림주로 믿도록 하는 행태는 전형적인 이단 사이비의 두 얼굴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장재형 씨 스스로 "나는 재림주다"라고 한 증거가 없다는 말이 장재헝이 비밀리에 재림주로 가르치고 있지 않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점에서, 장재형 씨는 어떤 이단보다 더 무서운 이단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장재형씨를 이단으로 분명하게 인식하고 어떤 형태로든 그 사상을 추종하거나 장재형집단과 교류하는 일을 금하여야 하며 그를 추종하는 자들이 만든 언론까지 돕거나 참여하는 일을 철저하게 금해야 할 것이다.

 

8. 홍재철 씨에 대한 연구 보고서

홍채철 씨는 이단연루자이며, 친이단적인 인사인 동시에 이단옹호자로 판단된다.

홍재철씨는 그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1996년 제81회 총회) 에서 이단연루자로 결의된 바가 있고 합동총회에서 해제된 바가 없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임원회에서 2011년 12월 26일 이단연루자로 규정이 되었으며 과거에도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자들과 여러 가지 형태로 교제했지만 최근에도 여전히 한기총의 대표회장으로서 한손으로는 이단을 옹호하고 다른 한손으로는 이단연구가들을 이단내지 이단옹호자로 규정하여 오히려 이단연구를 방해하는 기구로 전락시켜 한국교회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게 한 자임을 볼 때 그의 이단옹호는 의도적이며 습관적이라고 해야할 것이며 그에게는 이단을 분별하며 이단을 대처할 마음도 의지도 없는 자라고 해야 맞을 것이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그와 모든 교류를 금지하고 그가 주관하는 어떤 행사에도 참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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