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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비대위,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법원에 직무대행 파송 및 총회개최 금지 요청
2012년 02월 07일 (화) 19:56:11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지난 달 19일로 이미 대표회장 임기가 만료되어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명예회장들의 중재도 거부한 채 일방적으로 속회를 공고한 한기총 길자연 목사에 대해 또 다시 대표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이 제기됐다. 

한기총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유중현 목사)17명의 교단장과 총무 이름으로 지난 7총회개최금지가처분 및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 선임 가처분 신청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신청인들은 길자연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의 명칭을 사용하거나 직무를 집행해서는 안 되며, 직무집행정지기간 중 법원에서 적당한 자로 대표회장의 직무를 대행케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14일로 예고된 제23회 정기총회 속회에 대한 결의 효력도 정지해달라고 신청했다 

지난해 7월 열린 특별총회에서 대표회장의 임기는 22회기 잔여기간으로 한다고 규정지었고, 23회 총회보고서에서도 대표회장 임기를 2011121일부터 2012119일까지로 명시하여 이미 잔여기간이 만료되었다. 

직무대행 요청도 그동안 진행된 임원회와 각종 위원회 구성이 불법이었고 임원인준 결의를 내린 총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한편, 한기총은 성명을 통해 14일 총회를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이번 가처분 신청은 총회 하루 전인 13일 심리 후 결정이 내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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