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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신현준, 카자흐스탄에 두번째 교회 건립
2010년 01월 28일 (목) 14:10:24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잘 알려진 영화배우 신현준이 최근 카자흐스탄의 아트라우시 레스로주나야 지역에 교회를 세웠다.

오랫동안 세계 오지에 교회를 세우기 위해 출석하는 교회를 통해 선교헌금을 꾸준히 지원해 왔던 신현준은 지난 2007년 같은 카자흐스탄에 랑겔임마누엘 교회를 지은 이후 해외에 교회를 지은 것이 이번이 두번째다.

이번에 세운 교회도 거의 신현준이 직접 기부한 헌금으로 세워졌다. 신현준은 “세계 각국 오지에 교회를 세우는 일에 앞장서고 싶다. 카자흐스탄은 물론 중국에도 교회를 세울 계획”이라며 “선교 활동과 더불어 올해는 배우로도 더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스타브라더스 이엔티로 소속사를 이적한 신현준은 지난 11일 CBS TV의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베스트셀러이자 곧 일본에서 출간하는 신앙서 <고백>을 쓰게 된 사연과 20년 영화 인생에 대해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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