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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이사장에 강병훈 목사 추대
100주년기념사업협 임시이사회 개최
2009년 11월 30일 (월) 10:59:16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재단법인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5일 오전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 선교기념관 회의실에서 2009년 제2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강병훈 목사를 제4대 이사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사회는 재적 이사 15명 중 12명의 이사가 출석(위임 2명)해 제3대 이사장 정진경 목사의 소천으로 궐석이 된 제4대 이사장에 부이사장 및 이사장 직무대행이었던 강 목사를 선임했다.

협의회는 한국기독교100주년에 즈음해 ‘선교 2세기를 향한 교회연합, 국내외 교회의 협력에 의한 다양한 선교, 청소년 선도와 100주년기념건물 시설관리,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한국 사회 안에 실천함을 목적으로’ 1980년에 설립됐다.

초대 이사장 한경직 목사(1984~2000년), 2대 이사장에 강원용 목사(2000~2006년), 3대 이사장 정진경 목사(2006~2009년)에 이어 제4대 이사장에 추대된 것이다.

강 목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의 원로목사로 협의회 초창기 때부터 사무총장으로 수고했으며, 이후 상임이사와 부이사장직을 역임했다. 뿐만 아니라 학교법인 이화학원 이사장,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총무, 국민일보 및 극동방송 이사, 추양선교재단 이사장 등으로 한국 교계와 사회를 위해 봉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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