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30 수 09:5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문화
     
김현주<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초판 매진!!
2010년 01월 28일 (목) 14:05:37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배우 김현주의 바느질 에세이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가 발간 1주일 만에 교보문고를 비롯하여 알라딘, 인터파크, 리브로 등 거의 모든 서점에서 분야 1위를 질주했다.

정식 발간 전인 예약 판매 기간 동안에도 꾸준히 판매 순위 상위권을 유지해왔던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는 1주일 만에 베스트셀러에 등극, 초판이 매진되는 예사롭지 않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의 독자들은‘사진집이나 단순 에세이가 아닌 바느질 책을 낸 것이 신기하고 신선했다.’ ‘이제 막 바느질에 입문한 초보인데 김현주씨 같은 유명한 배우가 같은 취미를 갖고 있다니 든든하고 기분이 좋다.’ ‘책에 사용한 원단이 내가 갖고 있는 것과 똑같다. 친구가 된 느낌이다.’ ‘원래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이 책을 보고 더 많이 좋아하게 되었다.’ ‘에세이를 읽고 내 얘기 같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등 좋은 후기를 남기고 있다.

이 책을 출판한 살림출판사 관계자 역시 김현주의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성공의 비결인 것 같다고 전했다. (김현주는 굿네이버스의 굿바이(Good-Buy)캠페인에 동참하여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 수익금의 일부를 해외 소외 아동들에게 기부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와 26일에 사인회를 열 정도로 독자와의 만남을 소중히 생각하는 김현주는 내년 1월 초에 미니콘서트 형식의 독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